전교조·전국공무원노조 "2026년 공무원 임금 6.6% 인상해야"
신병관 2025. 6. 19. 15:38

충북지역 공무원 노동단체들이 새 정부에 공무원 임금 인상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충북지부와 전국공무원노조는 오늘(19) 기자회견을 갖고 2026년 임금을 6.6% 인상하고 2023년 기준 100인 이상 민간사업장 대비 83.1%인 공무원 임금을 100%에 도달하도록 5개년 계획을 수립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하위직 처우개선을 위해 정액급식비 인상과 6급 이하 직급보조비 인상, 명절휴가비, 정근수당 인상 등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MBC충북 /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