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AI 모델 현장 활용 가속화…복지부, 다부처협의체 개최

박영주 기자 2025. 6. 19. 15: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AI 헬스케어 협업과제 사업추진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AI(인공지능) 헬스케어 다부처 협업 패키지의 효율적인 추진과 공동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혁신적인 AI 헬스케어 서비스가 창출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과제 연구자들과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추진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I 헬스케어 협업과제 사업추진협의체
[세종=뉴시스] 이연희 기자 =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2022.09.01. 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보건복지부는 1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AI 헬스케어 협업과제 사업추진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AI(인공지능) 헬스케어 다부처 협업 패키지의 효율적인 추진과 공동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러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보건의료에 특화된 AI모델을 개발하고 개발한 모델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의 상호 운용성을 마련하는 게 목표다. 또 의료 및 AI 분야 융합인재 양성까지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회의에는 복지부뿐 아니라 산업통상자원부,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등 15개 과제의 연구책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체에서는 각 부처 개별 과제들의 전문성을 존중하면서도 과제 간 유기적인 연결점을 발굴해 최적의 협업 모델을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데이터 공유·활용, 규제 정합성 검토 등 부처 간 협력을 통해 AI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적 성과를 도출하고자 했다.

정부는 혁신적인 AI 헬스케어 서비스가 창출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과제 연구자들과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gogirl@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