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논란 터지더니…'하트페어링', 3달 만에 막 내린다 "지금이라도 말 하는 게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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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16부작으로 기획된 채널A '하트페어링'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관심을 키운다.
'크리스마스 이브 데이트'와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몰아치며 입주자 10인의 뜨거운 로맨스와 거미줄 러브라인이 쏟아지고 있는 '하트페어링'은 20일(금) 밤 10시 50분 방송하는 15회에서 마지막 '홈데이트'를 진행하며 최종 선택의 향방을 가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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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3월 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16부작으로 기획된 채널A '하트페어링'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관심을 키운다. 앞서 방송 초반, 40대 남자 출연자와 20대 여성 출연자가 서로의 나이를 모른 채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며 캐스팅에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어 결혼이 아닌 홍보를 위해 출연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인플루언서의 출연 논란도 일어난 바 있다.
지난 13일 방송한 '하트페어링'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한 6월 2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3위를 기록, TV 비드라마 부문에서 9주 연속 'TOP5'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인기 프로그램의 격전장인 'TV 금요일 비드라마 화제성'에서는 각 방송사별 대표 예능을 제치고 1위 자리를 수성했으며, 검색반응 TV-OTT 비드라마 부문에서는 2위에 랭크되는 등, 최종 선택을 단 2주 남겨놓은 상황에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지난 14회 방송에서 지민X제연이 오랜만에 다시 만나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진행하며, 서로를 향한 마음을 더욱 적극적으로 내비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제연-지민이 각각 1위, 2위에 오르며 '지제연'(지민X제연)의 엄청난 파급력을 '셀프 입증'했다. '알파걸 변호사'와 '로맨틱 엘리트남'의 조합으로 '대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지민X제연이 향후 '홈데이트' 페어링에 이어 '최종 선택'에도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는 대목이다.
'크리스마스 이브 데이트'와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몰아치며 입주자 10인의 뜨거운 로맨스와 거미줄 러브라인이 쏟아지고 있는 '하트페어링'은 20일(금) 밤 10시 50분 방송하는 15회에서 마지막 '홈데이트'를 진행하며 최종 선택의 향방을 가늠해본다.
지난 방송에서 상윤이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함께했던 채은에게 마음을 급선회하며 채은-찬형-상윤의 새 삼각관계가 형성된 가운데, 예고편으로 공개된 '홈데이트'에서는 채은을 향해 달려가는 찬형-상윤의 비장한 표정과 함께, 누군가를 보고 싱긋 웃는 채은의 모습이 담겨 있어 채은이 둘 중 누구를 선택했을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1박2일'의 홈데이트를 진행하게 된 제연, 지원, 채은은 각각 “잠 안 자게”, “오래 봤으면 좋겠다”, “이래서 결혼하나 봐”라고 말하며, 자신의 마음을 한층 거침없이 표현해 이들의 '당수치 초과' 홈데이트 현장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최종 선택 전날 밤, 상윤은 제연과 마지막 대화를 나눈다. 나아가 수아 또한 창환이 보는 앞에서 “얘기할 수 있어?”라고 지민을 불러낸 뒤, “지금이라도 말을 하는 게 맞는 것 같아”라며 1:1 대화를 시작해, 두 '메기'들의 막판 스퍼트에도 시선이 쏠린다. 입주자들의 홈데이트 및 마지막까지 '대혼돈'이 계속되는 '페어링하우스'의 최종 선택 전야제는 20일(금) 밤 10시 50분 '하트페어링'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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