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픽] 행사-‘안경’ 정유미 감독 메가토크
김희돈 2025. 6. 19. 15:29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로 국제적 명성을 쌓고 있는 정유미 감독이 부산에서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정유미 감독은 신작 ‘안경’으로 지난달 막을 내린 제78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단편경쟁부분에 초청되기도 했다.
21일 메가박스 부산 사상점에서 열리는 관객과의 대화 ‘메가토크’는 오후 2시 시작하는 ‘안경’(15분)과 ‘파라노이드 키드’(7분) 연속 상영 후 약 3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파라노이드 키드’는 정유미 감독이 직접 쓴 동명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배우 배두나가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관람료는 두 작품 묶어 3000원이다. 제작사 매치컷의 김기현 프로듀서가 모더레이터로 함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