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활동 막힌 뉴진스…다니엘은 어도어와 일본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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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분쟁 중인 소속사 어도어와 일본에서 열린 고급 시계 브랜드 행사에 동반 참석했습니다.
다니엘은 어제(18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스위스 시계브랜드 오메가의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석했고, 당시 현자에 어도어 스태프가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도어는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다"라며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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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분쟁 중인 소속사 어도어와 일본에서 열린 고급 시계 브랜드 행사에 동반 참석했습니다.
다니엘은 어제(18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스위스 시계브랜드 오메가의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석했고, 당시 현자에 어도어 스태프가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측은 전속계약을 두고 법적 공방을 벌이며 분쟁중인 상태이기 때문에 이들의 관계 변화에 이목이 집중됐지만, 이미 예정된 행사여서 참여한 것이란 설명입니다.
다니엘은 오메가 앰버서더로 예정된 일정을 소화했고 어도어는 이전부터 광고 건에 대해서는 함께 진행해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행사 전날이었던 그제(17일) 서울고등법원은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한 뉴진스 멤버 5명의 항고를 기각했습니다.
어도어는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다"라며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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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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