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중남미 6개국 공무원 대상 '공공조달 역량강화'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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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 전자조달지원센터가 오는 28일까지 중남미 6개국 조달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공조달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창인 전자조달지원센터장은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 한국 전자정부와 전자조달 시스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중남미 국가들과의 협력 증진은 물론 전자조달 분야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 행정 한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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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조달 전문가·실무진 참여...한국 사례 중심 교육 '호응'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 전자조달지원센터가 오는 28일까지 중남미 6개국 조달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공조달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국제협력단(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이하 KOICA)의 글로벌 연수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볼리비아, 멕시코, 에콰도르, 페루, 콜롬비아, 파라과이 등 중남미 6개국에서 온 공무원 14명이 참가한다.
강사는 전자조달 분야 전문가와 실무진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자정부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공공조달과 전자조달 시스템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내 우수 사례를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각국의 조달 시스템을 발표하고, 조달 분야 현황에 관해 토론할 예정이다.
이창인 전자조달지원센터장은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 한국 전자정부와 전자조달 시스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중남미 국가들과의 협력 증진은 물론 전자조달 분야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 행정 한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대 전자조달지원센터는 2018년부터 KOICA와 함께 매년 글로벌 연수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15개 과정을 운영했으며, 300여명에 달하는 외국 공무원들이 한국의 행정·경제·전자정부 노하우를 배웠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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