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AI 클래스' 운영…학생 10만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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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유치원생과 초·중·고교생 대상으로 '갤럭시와 함께하는 AI 클래스'를 운영한다.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AI가 어려운 기술이 아니라 일상에 도움이 되고,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도구임을 전달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갤럭시 AI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대상과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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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유치원생과 초·중·고교생 대상으로 ‘갤럭시와 함께하는 AI 클래스’를 운영한다. 인공지능(AI)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어린아이와 청소년에게 AI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올해 교육 대상 인원은 총 10만명에 이른다. 진행되는 장소와 학생 연령에 따라 ‘갤럭시와 함께하는 AI 클래스 @스쿨’, ‘갤럭시와 함께하는 AI 클래스 @삼성스토어’, ‘갤럭시와 함께하는 AI 클래스 @디지털시티’ 3개로 구분된다. 삼성닷컴에서 프로그램 신청할 수 있다.

삼성은 지난해부터 유치원생과 초·중·고교생 500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고, 그중 가장 만족도 높은 과목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갤럭시와 함께하는 AI 클래스는 △AI로 찾는 꿈과 진로 △AI로 만드는 소셜 영상 △AI로 꾸미는 포토 앨범 △AI로 쉬워진 아트 드로잉 등 총 5개 과목으로 진행된다.
갤럭시와 함께하는 AI 클래스 @스쿨은 서울, 수도권 및 지방에 있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약 800개 학교의 8만명 이상 학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10대의 관심사에 맞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정규 수업 또는 방과 후 시간에 진행된다.
갤럭시와 함께하는 AI 클래스 @삼성스토어는 가장 어린 연령의 어린이들이 쉽고 편하게 AI를 접할 수 있도록 삼성스토어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 경기·인천, 충남, 전북, 경북, 경남 등 전국 주요 지역 12개 삼성스토어에서 해당 지역 소재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AI가 어려운 기술이 아니라 일상에 도움이 되고,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도구임을 전달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갤럭시 AI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대상과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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