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제니 박준금, 44사이즈 위해 ‘이것’ 끊은 지 오래 “얼마나 먹고 싶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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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60대 제니'라는 수식어를 단 박준금이 과자를 끊었다고 했다.
박준금은 최근 채널 '박준금'을 통해 '입 심심할 때! 출출할 때! 참지말고 프리미엄하게 드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박준금은 항상 44사이즈를 유지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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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일명 '60대 제니'라는 수식어를 단 박준금이 과자를 끊었다고 했다.
박준금은 최근 채널 '박준금'을 통해 '입 심심할 때! 출출할 때! 참지말고 프리미엄하게 드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박준금은 "평소에 제가 먹는 걸 많이 자제하고 참잖아요. 그래도 가끔은 해소를 해줘야 하는데 관리하면서 막 먹을 수는 없으니까. 이왕이면 맛있고 이왕이면 몸에 좋고 이왕이면 살도 덜 찌는(?) 그런 걸 많이 찾는 편이거든요"라며 김부각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김부각을 먹으면서 "과자를 끊은 지가 굉장히 오래됐다. 그런데 그 바삭한 기억이 머릿속에 계속 남아있다. 그 바삭거림을 얼마나 먹고 싶겠나. 평소에. 느끼한 거 바삭거리는 거 좋아하는데 살 안 찌게 하려고 얼마나 노고가 있겠나"라고 이야기해 시선을 끌었다.
앞서 박준금은 항상 44사이즈를 유지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준금은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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