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2025 i2 서울 송파 농구 i리그 1라운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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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i2 서울 송파 농구 i리그 1라운드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형민 회장은 "송파구농구협회장이 되고 2025년을 맞아 첫 I리그를 개최했다. 경쟁하고 혼나는 분위기보다는 여러 아이들이 참가해 함께 즐기고 성장하며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하고자 i2로 개최를 결심했다. 우아한스포츠 아이들 또한 두 팀의 엔트리를 가득 채워 여러 선수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려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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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농구협회가 주최하는 ‘2025 i2 서울 송파 농구 I리그’가 지난 14일 송파체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U10부와 U12부, U15부 등 3개 종별로 나뉘어 치러진 이번 대회는 이형민 회장 취임 후 첫 I리그 개최였다.
STIZ 강남이 U10부와 U12부에서 전승을 수확하며 주인공으로 우뚝 선 가운데 이형민 회장이 송파구농구협회장과 겸임하고 있는 우아한스포츠는 U15부 전승과 U10부의 짜릿한 역전승을 기록하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한편, 우아한스포츠를 운영하고 있는 이형민 회장의 철학에 따라 이번 송파구 I리그는 i2로 열렸다. ‘성적에 연연하고 경쟁하는 것보단 평생 취미가 될 수 있도록 즐겁게’라는 취지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형민 회장의 바람대로 우아한스포츠는 올해 초등부 2팀, 중등부 2팀 등이 I리그에 참가해 여러 선수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형민 회장은 “송파구농구협회장이 되고 2025년을 맞아 첫 I리그를 개최했다. 경쟁하고 혼나는 분위기보다는 여러 아이들이 참가해 함께 즐기고 성장하며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하고자 i2로 개최를 결심했다. 우아한스포츠 아이들 또한 두 팀의 엔트리를 가득 채워 여러 선수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려 했다”라고 말했다.

이형민 회장은 “우아한스포츠 원장으로 대회를 참가하기만 하다가 대회를 열어보니 각 시도협회 관계자분들의 노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고 나 대신 아이들을 잘 지도해주고 대회에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준 코칭스태프에게도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다음 라운드에서도 우아한스포츠 아이들을 비롯해 송파 I리그에 참여하는 모든 유소년들이 맘껏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사진_송파구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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