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K-팝 재생 수 10년간 470배 증가”…1위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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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K-팝 재생 횟수가 최근 10년간 400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외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 2014년부터 10년 동안 K-팝 재상 횟수는 모두 470배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동남아시아에서는 K-팝 스트리밍이 연평균 128% 늘었고, 미국에서도 연평균 90%의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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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K-팝 재생 횟수가 최근 10년간 400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외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 2014년부터 10년 동안 K-팝 재상 횟수는 모두 470배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동남아시아에서는 K-팝 스트리밍이 연평균 128% 늘었고, 미국에서도 연평균 90%의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한국 아티스트 음악이 스포티파이에서 재생된 시간은 누적 970만 시간을 넘겼고, 같은 기간 한국 아티스트가 스포티파이를 통해 창출한 수익은 5년 전(2019년) 대비 3배 이상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미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필리핀, 멕시코 순으로 한국 음악을 많이 재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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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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