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황야의 섬광' 업데이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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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의 '황야의 섬광'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클래스와 메인 스토리 및 지역, 레이드 등 추가 콘텐츠가 담겼다.
이와 함께 여신강림 2장 '황야의 마녀' 스토리를 선보인다.
'황야의 마녀'는 원작 '마비노기'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여신강림과 팔라딘 사이의 이야기로, 주요 무대인 탄광마을 반호르와 가이레흐 언덕, 구름황야도 새롭게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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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에는 클래스와 메인 스토리 및 지역, 레이드 등 추가 콘텐츠가 담겼다.
먼저 마법사의 네 번째 전직 클래스인 전격술사는 충전한 번개를 내뿜으며 공격을 퍼붓는 클래스이다. 코일 사이를 흐르는 마나의 격류가 손 끝에서 번개로 돌변해 적들에게 쏘아지며, 불안정한 마력 구름으로 공격자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한다는 특징이 있다.
이와 함께 여신강림 2장 '황야의 마녀' 스토리를 선보인다. '황야의 마녀'는 원작 '마비노기'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여신강림과 팔라딘 사이의 이야기로, 주요 무대인 탄광마을 반호르와 가이레흐 언덕, 구름황야도 새롭게 등장한다. 황야의 마녀 바바와 후드를 쓴 정체불명의 소녀가 등장하며, 이들과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신규 레이드 화이트 서큐버스는 오는 23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 레이드는 4인 파티로 진입할 수 있는 콘텐츠로, 파티원 간 명확한 역할 분담과 협동을 요구한다. 레이드에 들어간 이용자는 현실과 꿈이라는 2개의 공간을 오가며 화이트 서큐버스와 블랙 서큐버스를 상대하고, 각 보스 별 기믹을 파훼해야 클리어 가능하다.
더불어 NPC 마누스의 캐릭터 퀘스트도 추가된다. 마누스 스토리는 총 5단계로 나뉘며 첫 번째 퀘스트인 건강한 몸 만들기 캠페인 참여하기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다섯 개의 스토리 퀘스트를 모두 완료한 이용자는 보상으로 자신의 캐릭터가 요가 동작을 취할 수 있는 행동: 요가 아이템과 강화 재연소 촉매 조각, 던바튼 보급형 재료 상자, 던바튼 개량형 재료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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