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역삼역 출근길 음주운전 사고…"면허 취소 수준"
김보미 기자 2025. 6. 19. 14:48


오늘(19일) 오전 7시 반쯤, 서울 강남 역삼역 근처 도로에서 주행하던 승용차 1대가 정차해 있던 학원 차량 등 승합차 2대를 연달아 들이받았습니다.
해당 승용차를 운전한 여성은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여성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보미 기자 spri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더보이즈 주학년, 성매매 의혹 부인했지만…'최악의 스캔들'로 활동 중단
- 덤프트럭서 빠진 바퀴 버스정류장 덮쳐…여고생 46일째 의식불명
- 경기 안양서 시내버스가 상가 들이받아…2명 경상
- 물놀이하다 혼비백산…물 속 나타난 정체에 '공포'
- 무더운 날 베란다 갇힌 80대 할머니…휴무 중이던 순경이 구조
- 수천마리 몰려와 '다닥다닥'…벌써 제주 바다 뒤덮었다
- 음주로 면허 취소 후 또 만취운전…경찰과 추격전 벌인 20대
- 부산 도심 공원서 시민들에게 흉기로 위협한 40대 송치
- 카페서 주문 없이 30분 앉아있더니…"쉬러 왔다"
- 바다 위 '저게 뭐야?'…두 눈 의심케 한 '시커먼 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