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 복지박람회' 2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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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가 시민과 함께 만드는 복지공동체의 장을 연다.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삼척 장미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2025 삼척시 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복지박람회는 삼척시민 누구나 생애주기별로 어떤 사회보장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복지기관과 단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전체의 복지 인식과 참여도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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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시민과 함께 만드는 복지공동체의 장을 연다.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삼척 장미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2025 삼척시 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슬로건은 “평범한 하루에 특별한 복지를 담다”이다. 이름처럼 시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삼척시 내 32개 사회복지 관련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체험 부스를 비롯해 ▲복지 상담 ▲생산품 전시·판매 ▲먹거리 부스 ▲홍보관 운영 등 다채로운 코너가 행사장을 채운다.
약 8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날 행사는 ▲복지 OX 퀴즈 ▲4행시 짓기 이벤트 ▲자선 물품 경매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열리고, 별나라 어린이집 원생 공연을 포함한 9개 문화공연 팀의 무대도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복지박람회는 삼척시민 누구나 생애주기별로 어떤 사회보장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복지기관과 단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전체의 복지 인식과 참여도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asinoh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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