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개동 아파트서 불…인명 피해 없어

김보미 기자 2025. 6. 1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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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낮 12시 57분쯤,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20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아파트 주민 2명이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고, 주민 13명이 스스로 외부로 대피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88명과 펌프차 등 장비 30대를 투입해 약 16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11층 세대 내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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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현장

오늘(19일) 낮 12시 57분쯤,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20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아파트 주민 2명이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고, 주민 13명이 스스로 외부로 대피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88명과 펌프차 등 장비 30대를 투입해 약 16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11층 세대 내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김보미 기자 spri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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