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토룩, 'AI 교육로봇 리쿠(LiKU)' 소개

유은정 2025. 6. 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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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룩은 7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AI 교육로봇 리쿠(LiKU)'를 선보인다.

토룩의 전동수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AI 교육로봇 리쿠'의 우수한 교육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향후 통합 돌봄 로봇 플랫폼 구축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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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로봇 리쿠(LiKU) 제품 사진

㈜토룩은 7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AI 교육로봇 리쿠(LiKU)'를 선보인다.

토룩은 2012년 창립 이래 일상 속에서 사람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AI 소셜 로봇 개발에 주력해 왔다.

자체 개발·생산 시스템을 통해 매 단계 품질을 관리하며, 급속한 고령화·저출산·핵가족화로 인한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영유아부터 장애인·어르신에 이르는 맞춤형 교육·돌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AI 교육로봇 리쿠(LiKU)'는 사람 얼굴 인식, 감성 대화, 자율 행동 기능을 탑재한 휴머노이드 타입 소셜 로봇이다. 친구처럼 일상 대화를 나누고, 동화 구연·놀이·학습 보조 등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힐링·안내·엔터테인먼트 기능도 수행한다. 전용 앱과 웹 포털 연동으로 실시간 음성 명령 제어가 가능하고, 다양한 영상·음성 콘텐츠를 손쉽게 실행할 수 있어 현장 교육 및 돌봄 환경에서 높은 몰입도와 효율을 자랑한다.

토룩의 전동수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AI 교육로봇 리쿠'의 우수한 교육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향후 통합 돌봄 로봇 플랫폼 구축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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