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일본 행사에 어도어 스태프와 '불편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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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분쟁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멤버 다니엘과 어도어 스태프의 불편한 동행이 포착됐다.
법원이 뉴진스가 '독자적 활동 금지가 부당하다'며 낸 가처분 이의신청을 두 차례 기각한 후, 양 측의 동행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지난 3월 법원은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관해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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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분쟁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멤버 다니엘과 어도어 스태프의 불편한 동행이 포착됐다.
다니엘은 18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오메가 신제품 출시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어도어 스태프도 동행했다.
법원이 뉴진스가 '독자적 활동 금지가 부당하다'며 낸 가처분 이의신청을 두 차례 기각한 후, 양 측의 동행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다니엘이 소속사와 분쟁 전 맺었던 광고 계약에 따라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한 것일 뿐, 양 측의 화해를 의미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3월 법원은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관해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독자적인 활동이 막히자 뉴진스 멤버들은 "회사와 신뢰가 완전히 파탄됐음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결과"라고 반발하며 이의 신청을 냈다.
그러나 법원은 지난 4월 뉴진스 멤버들의 이의 신청을 기각했고, 지난 17일 멤버들의 이의 신청 항고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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