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여름 맞이 ‘블랙 앤 실버’ 비치룩 공개, 우아한 미모 여전
이슬기 2025. 6. 1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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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여름 맞이 바닷가를 찾았다.
류이서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예쁜 옷에 시원해보이는 실버가방 들고 해변에 앉아 있으니 그냥 너무 좋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블랙 원피스에 실버 가방을 매치, 패션 센스를 자랑한 류이서가 담겼다.
한편 전진은 전직 스튜디어스 류이서와 지난 2020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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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여름 맞이 바닷가를 찾았다.
류이서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예쁜 옷에 시원해보이는 실버가방 들고 해변에 앉아 있으니 그냥 너무 좋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블랙 원피스에 실버 가방을 매치, 패션 센스를 자랑한 류이서가 담겼다. 우아하면서 청초한 비주얼도 눈길을 잡았다.
한편 전진은 전직 스튜디어스 류이서와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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