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 “탄소중립포인트 현금처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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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는 정부 디지털 서비스 개방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포인트를 코나카드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코나 캐시'로 전환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코나아이가 제공하는 탄소중립 포인트 서비스는 탄소중립 포인트 앱 '카본페이'를 코나카드 앱에 연동해 이용자가 친환경 활동 이용 시 이용실적에 따른 탄소중립 포인트를 코나 캐시로 전환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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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는 정부 디지털 서비스 개방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포인트를 코나카드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코나 캐시’로 전환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탄소중립 포인트는 전자영수증 발급, 텀블러·다회용기 사용, 친환경제품 구매와 폐휴대폰 반납 같은 일상에서 탄소중립 녹색생활을 실천하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월별 활동 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7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코나아이가 제공하는 탄소중립 포인트 서비스는 탄소중립 포인트 앱 ‘카본페이’를 코나카드 앱에 연동해 이용자가 친환경 활동 이용 시 이용실적에 따른 탄소중립 포인트를 코나 캐시로 전환해 준다.
전환된 캐시는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코나카드의 충전금과 함께 복합결제 방식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또 해외 결제 겸용카드 ‘트래블제로카드’를 통해 해외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코나아이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제휴 가맹점에서는 복합결제 시 할인 혜택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친환경 실천이 일상 속 소비와 연결되는 자연스러운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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