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2025 SW중심대학 워크숍]건양대 김용석 사업단장 “빅테크 기업과 손잡고 교육과정 개발…우수 수료생 인턴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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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는 소프트웨어(SW)중심대 사업을 통해 지역을 위해 일하는 인재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19일 제주에서 열린 'SW중심대학 워크숍'에서 건양대는 '네이버클라우드 아카데미 운영 사례'를 주제로 SW전공교육 발표에 나섰다.
건양대는 향후 4대 직무 중심의 멀리클라우드 마스터과정을 고도화하고, 예약기업 수를 늘리는 등 학생 취업을 위한 과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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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는 소프트웨어(SW)중심대 사업을 통해 지역을 위해 일하는 인재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19일 제주에서 열린 'SW중심대학 워크숍'에서 건양대는 '네이버클라우드 아카데미 운영 사례'를 주제로 SW전공교육 발표에 나섰다.
건양대는 '대전·충남 지역산업의 AX 전환을 위한 융합인재 양성 선도 대학'을 비전으로 삼아 지역 정주형 AX 융합인재를 양성한다. 네이버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맺는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빅테크 기업과 협력에 나섰다.

건양대는 네이버와 손을 잡고 기업 연계 공동 커리큘럼을 개발했다. 학생 수요 조사 등을 통해 기업주도의 현장 요구 역량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공동 커리큘럼은 건양대 인공지능학과 교수진을 포함해 네이버 클라우드 에반젤리스트, MSP 기업 현장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네이버와의 전문 교육 이후 우수 수료생은 네이버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기업과 '예약기업'을 체결했다. 기업의 산업체 수요조사를 통해 과정을 개설하고, 향후 기업에 취업을 원하는 학생을 위한 자리를 예약해 두는 방식이다.
건양대는 향후 4대 직무 중심의 멀리클라우드 마스터과정을 고도화하고, 예약기업 수를 늘리는 등 학생 취업을 위한 과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주=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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