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생존권 보장"…전공노·전교조, 임금 6.6% 인상 촉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무원·교직원 노조가 정부에 임금 6.6% 인상을 포함해 실질적 처우개선을 요구했다.
노조는 "2023년 기준 100인 이상 민간 사업장 대비 공무원 임금은 83.1% 수준에 불과하다"며 "이로 인해 직무 만족도는 하락하고 이직 의향은 상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조 요구사항에는 △임금 6.6% 인상 △정액급식비 3만 원 인상 △6급 이하 직급보조비 3만 5000원 인상 △초과근무수당 단가 감액률 상향(55%→60%) △명절휴가비와 정근수당 인상 등이 포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공무원·교직원 노조가 정부에 임금 6.6% 인상을 포함해 실질적 처우개선을 요구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지역본부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는 19일 오전 광주시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공무원에 대한 정당한 처우와 생존권 보장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노조는 "2023년 기준 100인 이상 민간 사업장 대비 공무원 임금은 83.1% 수준에 불과하다"며 "이로 인해 직무 만족도는 하락하고 이직 의향은 상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하루 식비 6360원으로는 기본적인 식사도 어렵다"며 "초과근무수당 역시 근로기준법 기준의 40%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노조 요구사항에는 △임금 6.6% 인상 △정액급식비 3만 원 인상 △6급 이하 직급보조비 3만 5000원 인상 △초과근무수당 단가 감액률 상향(55%→60%) △명절휴가비와 정근수당 인상 등이 포함됐다.
war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 완료…스타부부 탄생 속 "소시 첫 결혼 축하"(종합)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
-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