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 '망신살' 진짜 있었다 "사주에도 관상에도 있어"

강효진 기자 2025. 6. 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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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찬열이 '망신살' 유무를 직접 공개했다.

찬열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찬열 관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35년 차 관상 전문가를 만난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전문가가 "망신살이 사주에도 조금 들어있고 관상에도 조금 들어있다"고 말해 찬열이 고개를 떨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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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열 망신살. 출처ㅣ찬열 유튜브 캡처
▲ 찬열 망신살. 출처ㅣ찬열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엑소 찬열이 '망신살' 유무를 직접 공개했다.

찬열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찬열 관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35년 차 관상 전문가를 만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찬열은 "저에 대한 궁금증이 하나 있다. 저한테 망신살이 있다고 말이 있다. 연관 검색어든 어디든 '찬열 망신살'이 있더라. 저한테 진짜 망신살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전문가가 "망신살이 사주에도 조금 들어있고 관상에도 조금 들어있다"고 말해 찬열이 고개를 떨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나쁘게 말하면 망신살인데, 질투하는 사람이 많은 거다. 내가 못 가지면 아예 망가뜨리고 싶고 묻어버리고 싶고.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야 하면서 평상시에 하고 싶었던 것들에 더 도전해보고 이런 걸 많이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찬열은 "올해 중요한 활동을 많이 앞두고 있다. 조심해야할 것이 있나"라고 물었고, 전문가는 "따뜻한 색깔이 맞지 않다. 찬열 씨에게 복을 주는 건 쿨톤, 시원한 색깔, 파란 계열이면 되는 거다. 파란색이나 초록색을 매칭하라"고 팁을 전했다.

▲ 찬열 망신살. 출처ㅣ찬열 유튜브 캡처
▲ 찬열 망신살. 출처ㅣ찬열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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