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교 북단서 승용차 인도 돌진…운전자·동승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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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한남대교에서 승용차 한 대가 인도로 돌진해 차량 탑승자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오전 8시30분께 한남대교 북단 교차로 인근에서 차량이 인도를 침범하는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또 사고 차량 운전자에게 음주 소견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동승자가 부상을 입은 만큼 사고 차량 운전자에게 치상 혐의 적용 가능성을 열어두고 입건 여부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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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서울 용산구 한남대교에서 승용차 한 대가 인도로 돌진해 차량 탑승자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오전 8시30분께 한남대교 북단 교차로 인근에서 차량이 인도를 침범하는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가 각각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인도 위에는 사람이 없었고 운전자와 동승자만 다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사고 차량 운전자에게 음주 소견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동승자가 부상을 입은 만큼 사고 차량 운전자에게 치상 혐의 적용 가능성을 열어두고 입건 여부를 검토 중이다.
다만 현재로서는 중과실 사고에 해당하지 않아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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