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또 미사일 발사…예루살렘·텔아비브 상공서 폭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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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이어갔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조금 전 이란에서 이스라엘 내 여러 지역을 향해 발사된 미사일을 탐지했고 경보가 울렸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군 관계자는 이란의 미사일이 이스라엘 남부 베르셰바의 소로카 병원을 포함한 민간인 거주 지역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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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이란이 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이어갔다.
로이터통신은 목격자들을 인용해 예루살렘과 텔아비브 상공에서 폭발음이 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조금 전 이란에서 이스라엘 내 여러 지역을 향해 발사된 미사일을 탐지했고 경보가 울렸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군 관계자는 이란의 미사일이 이스라엘 남부 베르셰바의 소로카 병원을 포함한 민간인 거주 지역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소로카 병원은 탄도미사일에 직격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 피해 규모는 보고되지 않았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은 이번 미사일 공격으로 이스라엘 중부와 남부에서 부상자가 발생했다 최소 네 곳이 타격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번에 발생한 공격이 최근 발생한 것보다 규모가 더 컸다고 전했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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