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가처분 항고 기각 다음날 어도어와 日 스케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낸 독자활동 금치 가처분 이의신청이 고등법원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은 가운데, 멤버 다니엘이 어도어 스태프와 동행해 일본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어도어는 고등법원의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 결정 이후 "어도어가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다"며 "법원의 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입장을 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도어 스태프와 현장 동행 눈길
분쟁 이전 체결된 계약 이행 차원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낸 독자활동 금치 가처분 이의신청이 고등법원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은 가운데, 멤버 다니엘이 어도어 스태프와 동행해 일본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분쟁 이전에 체결된 광고계약을 예정대로 소화하겠다는 뜻에 따라 앰버서더로서 일정을 소화한 것이다. 가처분 기각 이후 첫 공식석상이란 점에서 주목받은 것으로 보인다.
어도어는 고등법원의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 결정 이후 “어도어가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다”며 “법원의 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입장을 냈다. 이어 “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음 달이면 데뷔 3주년을 맞는 뉴진스가 보다 큰 도약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회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만원 이하 주문은 수수료 공짜"…사장님들 '희소식'
- '북한 도발'로 계엄 선포 상황 유도? 곽종근의 섬뜩 증언
- “사탕줄게, 바지 벗어” 동급생 괴롭힌 초2…전학도 거부
- 주학년 "아스카 키라라와 만난 건 맞지만… 성매매 NO"
- 25t 덤프트럭 바퀴가 ‘쾅’…여고생 46일째 의식불명
- 윤석열, 오늘 3차 소환 불출석 방침…체포영장 수순 밟나
- 연준. 올해 두차례 금리인하 유지했지만…위원간 이견 커졌다(재종합)
- "곳간 빌까 걱정?" 연금겸업으로 마르지 않는 우물 만들자[ESF2025]
- 브아솔 정엽, 결혼 5년 만에 득남
- 치솟는 제작비에 넷플릭스 '출연료 상한제' 솔솔… 실효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