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진안천 준설 착수…"호우 때 범람 해소"
최영수 2025. 6. 1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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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은 읍내를 관통하는 진안천의 재해 예방과 미관 개선을 위한 하천 준설 사업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하천 준설은 퇴적된 토사가 유수 흐름을 방해하고 집중호우 시 범람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군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에 공사를 완료해 범람과 재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신속한 준설작업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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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읍 진안천 준설 [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yonhap/20250619135751324jwap.jpg)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읍내를 관통하는 진안천의 재해 예방과 미관 개선을 위한 하천 준설 사업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하천 준설은 퇴적된 토사가 유수 흐름을 방해하고 집중호우 시 범람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준설 구간은 진안교에서 중앙교 일원까지 1km다.
군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에 공사를 완료해 범람과 재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신속한 준설작업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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