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에서 물질하던 80대 해녀 숨져
유영규 기자 2025. 6. 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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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물질하던 80대 해녀가 숨졌습니다.
오늘(19일) 오전 10시 41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앞바다에서 물질하던 해녀가 정신을 잃고 물 위에 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과 해경은 심정지 상태의 80대 해녀 A 씨를 구조해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낮 12시 27분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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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물질하던 80대 해녀가 숨졌습니다.
오늘(19일) 오전 10시 41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앞바다에서 물질하던 해녀가 정신을 잃고 물 위에 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과 해경은 심정지 상태의 80대 해녀 A 씨를 구조해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낮 12시 27분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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