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귀여워 난리난 子 등원룩에 깜짝 “내 신발 신고 나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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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현희가 아들의 등원룩에 놀랐다.
6월 19일 홍현희와 제이쓴이 운영하는 아들 준범 군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는 "나 쌩머리 직모라 모자로 머리카락 눌러줘야햄 ootd 등원룩"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런 준범 군의 패션을 본 엄마 홍현희는 "준범이 엄마 신발 신고 나갔니?"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4살 연하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2022년생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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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아들의 등원룩에 놀랐다.
6월 19일 홍현희와 제이쓴이 운영하는 아들 준범 군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는 "나 쌩머리 직모라 모자로 머리카락 눌러줘야햄 ootd 등원룩"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등원길에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준범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빨간색이 포인트로 들어간 셔츠에 빨간 트레이닝 숏팬츠를 입은 준범 군은 선글라스까지 쓰고 패셔니스타의 자태를 뽐낸다.
작은 발에 신은 블랙 단화가 깜찍한 매력을 드러낸다. 이런 준범 군의 패션을 본 엄마 홍현희는 "준범이 엄마 신발 신고 나갔니?"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또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준범이 비율 좀 보아요. 언제 이렇게 또 컸지", "단화 신은 발 너무 귀여워", "조그마한 발인데 왜 이리 귀엽냐", "오늘도 멋지게 입었구나", "아기가 이렇게 스타일리쉬 해도 돼요?" 등 뜨거운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4살 연하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2022년생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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