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취·창업 지원 '광주 청년일자리스테이션 용봉' 본격 운영

박지현 기자 2025. 6. 1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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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광주 청년일자리스테이션 용봉'을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북구는 국비 7억 원 포함, 총 사업비 8억 원을 투입했으며 용봉동 행복어울림센터 5층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행복어울림센터 1·3·5층과 북구 청년센터에서 진행된다.

참여 희망 시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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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에는 개소식에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한 이도영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등이 오픈식을 진행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 북구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광주 청년일자리스테이션 용봉'을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북구는 국비 7억 원 포함, 총 사업비 8억 원을 투입했으며 용봉동 행복어울림센터 5층에 마련됐다.

청년 구직자들은 진로 탐색, 구직 로드맵 설계, 실전 취업역량 강화, 경력 재설계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 가능하다.

특히 창업 관심도를 반영해 예비·초기·도약 단계별 창업 교육 과정도 운영한다.

운영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요 프로그램은 행복어울림센터 1·3·5층과 북구 청년센터에서 진행된다.

만 15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참여 희망 시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war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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