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조은석 내란특검, 검사 42명·경찰 수사관 31명 파견 요청

이창준 기자 2025. 6. 1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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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석 내란특검이 감사원 감사위원으로 재직할 당시인 2023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과 외환 혐의를 수사하는 조은석 내란특검이 검사 42명과 경찰 수사관 31명을 수사팀으로 파견해달라고 검찰과 경찰에 각각 요청했다.

조 특검은 19일 “오늘 경찰과 협의해 선정한 중대범죄수사과장을 비롯해 수사관 31명의 파견을 경찰청에 요청했다”며 “공소유지 검사 전원을 포함해 검사 42명을 선정하고 파견을 추가로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창준 기자 jch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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