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첫 철도' 충북·김천 공동 건의 추진
이병선 2025. 6. 19. 13:41

보은군에 첫 철도 노선을 유치하기 위해 충북 지자체와 경북 김천시가 정부에 공동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충청북도와 청주시, 보은군, 경북 김천시는 다음 달 3일 보은군에서 건의 행사를 열고, 청주공항-보은-김천 노선이 5차 국가 철도망 계획에 반영되도록 국토부에 공동 건의문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중부권 관문 공항인 청주공항과 철도가 없는 보은, 경북의 철도 요충지 김천을 잇는 중·남부 내륙의 최단 철도망이 깔리면 새로운 성장축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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