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내버스 훔쳐 도심 질주...경찰 추격전 끝 체포

박언 2025. 6. 1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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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충북 진천군에서 한 남성이 대기 중이던 시내버스를 무단으로 몰고 도심을 질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남성은 진천터미널에 정차 중이던 버스에 올라타 그대로 운전대를 잡고 무법 질주를 시작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약 10km에 걸친 추격 끝에 50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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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충북 진천군에서 한 남성이 대기 중이던 시내버스를 무단으로 몰고 도심을 질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남성은 진천터미널에 정차 중이던 버스에 올라타 그대로 운전대를 잡고 무법 질주를 시작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약 10km에 걸친 추격 끝에 50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과거 대형면허를 보유했으나 현재는 면허가 취소된 무면허 상태였으며, 평소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저녁 CJB 8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제공 충북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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