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군대에서 신기록 썼다…위문편지 '467만통' 받아

홍민성 2025. 6. 1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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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군 복무 기간 동안 팬들에게서 위문편지를 무려 467만 통이나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2018년 시작된 군 생활 관리 플랫폼 '군돌이'에 따르면 뷔가 받은 467만통은 역대 최다다.

군돌이 서비스가 시작된 이래 그간 300만통을 넘긴 사람은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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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군 복무 기간 동안 팬들에게서 위문편지를 무려 467만 통이나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2018년 시작된 군 생활 관리 플랫폼 '군돌이'에 따르면 뷔가 받은 467만통은 역대 최다다. 제대할 때까지 하루 평균 약 8500통의 편지를 받은 셈이다.

군돌이 서비스가 시작된 이래 그간 300만통을 넘긴 사람은 없었다고 한다.

앞서 뷔는 1년 6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 10일 제대했다. 이후 멤버 제이홉의 콘서트에 모습을 드러내는 등 제대 후 근황이 포착돼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뷔는 전역 인사에서 "군대에 오고 난 후 몸과 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다잡게 됐다. 몸과 마음을 다시 만들었고, 하루빨리 아미들에게 달려가고 싶다. 군대를 기다려준 아미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멋있는 무대로 돌아오겠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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