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슬관절학회 새 회장에 강동경희대병원 김강일 교수

안경진 의료전문기자 2025. 6. 19. 13: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강일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대한슬관절학회 제35대 회장에 취임했다.

무릎관절 분야의 아시아 지역 대표 학술단체로서 정기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치료의 전문성과 표준화를 도모하며 환자 중심의 치료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다.

강동경희대병원에서는 정형외과장, 관절류마티스센터장, 국제진료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현재 첨단재생의학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5월부터 1년 임기
김강일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사진 제공=강동경희대병원
[서울경제]

김강일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대한슬관절학회 제35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5년 5월부터 1년 간이다.

1983년 창립한 대한슬관절학회(Korean Knee Society)는 무릎관절(슬관절) 질환의 예방과 진단, 치료에 관한 연구를 지속하며 관련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임상 수준 향상을 이끌었다. 무릎관절 분야의 아시아 지역 대표 학술단체로서 정기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치료의 전문성과 표준화를 도모하며 환자 중심의 치료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인공관절부터 관절보존수술, 인공관절 주위 골절 치료에 이르기까지 무릎관절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경희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필라델피아 토마스제퍼슨의대 로스만연구소, 일본 규슈대학 등에서 연수했다. 강동경희대병원에서는 정형외과장, 관절류마티스센터장, 국제진료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현재 첨단재생의학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안경진 의료전문기자 realglasses@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