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정준원, 공효진과 부부 연기 성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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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과 공효진의 만남.
배우 정준원이 드라마 '유부녀 킬러'의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
정준원의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는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정준원은 5월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산부인과 4년차 전공의 구도원 역을 맡아 따뜻한 매력과 설렘 가득한 로맨스로 인기를 끌며 주연급 배우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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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원이 드라마 ‘유부녀 킬러’의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 공효진 역시 이 작품의 여주인공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두 사람이 부부로 호흡을 맞출지 관심이 집중된다.
정준원의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는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역시 같은 입장을 전했다.
‘유부녀 킬러’는 전설적인 저격수 유보나가 3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킬러 조직에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정준원은 유보나의 남편이자 신문사 기자인 권태성 역을 제안받았다. 극 중 유보나는 조직에서 실력을 인정받는 베테랑 킬러, 권태성은 그 세계의 비밀을 파헤치게 되는 인물이다.
정준원은 5월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산부인과 4년차 전공의 구도원 역을 맡아 따뜻한 매력과 설렘 가득한 로맨스로 인기를 끌며 주연급 배우로 도약했다. 데뷔 1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은 그는 이후 다양한 작품의 제안을 받고 있다.
공효진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질투의 화신’ 등에서 흥행력을 입증해온 배우다. 올해 방영된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 이어 영화 ‘윗집 사람들’ 개봉도 앞두고 있다.
한편 정준원은 7월 13일 데뷔 첫 단독 팬미팅 ‘더 원 데이(The ONE day)’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소극장에서 2회에 걸쳐 열리는 이번 팬미팅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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