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결혼하는거 아니야"…윤보미 과몰입, 벌써부터 '결혼각 커플' 탄생(나솔사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솔사계'에서 벌써 '결혼각 커플'이 탄생한다.
19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3MC 데프콘-경리-윤보미도 '결혼 기원'에 나선 '찐 핑크빛' 커플이 등장한다.
과연 '나솔사계'의 '한 번 더 특집'에서 '로맨스 A/S'에 성공해 결혼까지 갈 커플이 탄생할 수 있을지에 기대가 모아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나솔사계'에서 벌써 '결혼각 커플'이 탄생한다.
19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3MC 데프콘-경리-윤보미도 '결혼 기원'에 나선 '찐 핑크빛' 커플이 등장한다.
이날 '솔로민박'은 남자들의 2차 선택으로 새로운 데이트 매칭에 나선다. 잠시 후, 매칭이 시작되자 남자 출연자들은 "또 몰렸네…"라며 '다대일 데이트'를 직감한다. 이후 매칭 결과에 따라, 바람의 언덕 등 아름다운 거제의 절경을 배경으로 데이트에 돌입한다. 이중, 한 커플은 '꿀 뚝뚝' 데이트를 즐겨 3MC 데프콘, 경리, 윤보미를 대리 설렘에 빠트린다. 이들은 데이트 중 서로를 칭찬하면서 '직진 표현'을 숨기지 않고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남자가 상대 여성에게 "'나는 SOLO' 때 기수를 좀 잘못 만난 거 아닌가? 진짜로 매력이 있으시다"라고 하자, 여성이 "그래서 (내 매력에) 다 나가 떨어졌다"고 '불꽃 입담'으로 호응하는 것.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임블리, 생방송 중 사망 "부끄러운 엄마여서 미안해"...두 딸만 남…
- 실종 후 숨진 채 발견된 가수, ‘에스파 표절’ 그룹 출신이었다
- 신정환 “백종원이 방송국 1년 광고비 좌지우지..액수 차 커”
- 김승현, 재혼 전 낳은 큰딸과 불화→막내만 데리고 세 가족 해외여행 "♥…
- 박나래, 연이은 구설수에 억울함 폭발 "가만히 있어도 일이 일어나"
- "신내림 여동생 떠났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 김구라 子 그리, 전역 당일 방송 출연 '군법 위반' 의혹…해병대 "정상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