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명 여수시장, 섬박람회 홍보 위해 4박 5일 일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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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전남 여수시장이 19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를 위해 일본 출장길에 올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오사카·간사이 박람회를 비롯해 만국박람회 기념공원, 해양마리나 등 일본의 주요시설을 둘러보며 섬박람회 종합실행계획 용역에 아이디어를 반영하고 사후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재일교포 및 일본인을 대상으로 섬박람회 해외 관람객을 유치하고 홍보하려는 목적도 담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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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전남 여수시장이 19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를 위해 일본 출장길에 올랐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섬박람회 홍보와 해외 관람객 유치가 목적이다. 정 시장을 단장으로 한 총 9명(시 5명, 조직위 4명)의 방문단은 오는 23일까지 일본 오사카 등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이 기간 오사카 도민회(회장 남광일)와 간담회를 갖고, 오사카·간사이 박람회 주요 전시관 시찰 및 박람회 협회 부사무총장 면담, 박람회장 사후 활용을 위한 만국박람회 기념공원 견학, 와카야마 마리나 시설 견학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오사카·간사이 박람회를 비롯해 만국박람회 기념공원, 해양마리나 등 일본의 주요시설을 둘러보며 섬박람회 종합실행계획 용역에 아이디어를 반영하고 사후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재일교포 및 일본인을 대상으로 섬박람회 해외 관람객을 유치하고 홍보하려는 목적도 담겼다"고 밝혔다.
[지정운 기자(=여수)(zzartsos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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