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요, 소리치고 싶어요"‥'전 영부인' 몸서리친 이유? [현장영상]

이남호 2025. 6. 19. 11: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 2025년 6월 18일

어제 개막한 서울 국제도서전

표가 매진될 정도로 가득 찬 인파

그때 환호성과 함께 등장한 사람

문재인 전 대통령

기다리던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

표 구하기 어려운데 어떻게 왔냐 인사에

"건강하세요" 화답하는 시민들

문 전 대통령 부부는 평산책방 주인 자격으로 참여

한 방문객은 양산 사저 시위 소음 문제 위로도

[방문객-김정숙 여사] "평산에 내려갔을 때 보면 너무 시끄러워서 진짜."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그래? 아니 작년에도 그러더라고요. 아니 도대체 쟤네들은 왜 그러는 거예요?" "몰라요. 소리치고 싶어요."

시상자로도 참여한 문 전 대통령

[문재인/전 대통령] "저는 퇴임 이후 살고 있는 작은 시골 마을에 동네 책방을 열고 지역 출판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출판 문화계의 일원이 되어서 대한민국 최고의 책 축제에 부스를 배정받아 참여하고 시상식에도 함께하게 돼서 정말 뜻깊고 영광스럽습니다."

행사 마치고 떠나자 아쉬운 마음에 더 몰려든 시민들

일일이 악수하며 작별 인사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호 기자(nam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27109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