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바이오, 카라칼팍스탄 바이오가스 자원화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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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 사업 체계 및 ESG 전문기업인 에코바이오홀딩스㈜(대표 송효순)는 지난 6월 10일부터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최된 '제4차 타슈켄트 국제투자 포럼(TIIF, Tashkent International Investmenmt Forum)'에 참석해 우즈베키스탄 카락칼팍스탄 자치공화국과 카락칼팍스탄의 폐기물 자원화, 바이오가스 에너지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추진하는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에코바이오홀딩스㈜ 대표단들은 우즈베키스탄 카락칼팍스탄 자치공화국의 수도인 누쿠스市에 방문해 자치공화국 최고위원회 아만바이 오린바예프 의장을 예방하고 카라칼팍스탄의 폐기물 처리 및 자원화 방안, 투자 유치 방안, 바이오황 공급 방안, AI 관련 인재 육성 등에 대한 폭넓은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누쿠스市의 생활폐기물, 가축 분뇨 및 농업부산물 등의 유기성 폐기물을 이용한 바이오가스 생산 및 고질화를 통한 재생에너지 공급체인 확보 및 탄소배출권 사업과 관련하여 향후 긴밀히 협력하여 사업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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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에코바이오홀딩스㈜ 대표단들은 우즈베키스탄 카락칼팍스탄 자치공화국의 수도인 누쿠스市에 방문해 자치공화국 최고위원회 아만바이 오린바예프 의장을 예방하고 카라칼팍스탄의 폐기물 처리 및 자원화 방안, 투자 유치 방안, 바이오황 공급 방안, AI 관련 인재 육성 등에 대한 폭넓은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누쿠스市의 생활폐기물, 가축 분뇨 및 농업부산물 등의 유기성 폐기물을 이용한 바이오가스 생산 및 고질화를 통한 재생에너지 공급체인 확보 및 탄소배출권 사업과 관련하여 향후 긴밀히 협력하여 사업화하기로 했다.
한편, 카라칼팍스탄 자치공화국의 면적은 우즈베키스탄 전체의 37%로, 한국의 1.7배에 달하며, 인구수는 약 200만 명 정도이고 이중 약 50만 명이 수도인 누쿠스市에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에코바이오홀딩스㈜의 방문을 추진한 구잘 샤므라토바 카라칼팍스탄 자치공화국 고문장은 에코바이오홀딩스㈜의 사업 경험 및 기술을 통해 카라칼팍스탄 자치공화국의 폐기물 처리 및 재생에너지 확보, 바이오황을 이용한 토지 개량 등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에코바이오 관계자는 “약 30년간 국내 바이오가스 자원화 사업에 대한 역량 및 기술을 집약하여 카라칼팍스탄 자치공화국에 적용 가능한 최적의 기술로 카라칼팍스탄 자치공화국의 환경 개선, 온실가스 저감 등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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