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성산읍서 80대 해녀 물에 빠져 숨져

제주방송 신동원 2025. 6. 1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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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던 80대 해녀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19일) 오전 10시 41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앞바다에서 물질을 하던 80대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어촌계 선박으로 구조된 A씨는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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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제주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던 80대 해녀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19일) 오전 10시 41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앞바다에서 물질을 하던 80대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어촌계 선박으로 구조된 A씨는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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