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재래시장 아쉬움 토로 “주차 해결되면 더 많이 올 텐데”(유진VS태영)

박수인 2025. 6. 19. 11: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기태영이 재래시장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6월 18일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유진, 기태영 부부가 망원시장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재래시장을 둘러보던 기태영은 "이제는 시장에 키오스크가 있네. 현금만 들고 다니는 것도 불편할 수 있는데 훨씬 편하겠다"며 옛날과 달라진 풍경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진VS태영’ 영상 캡처
‘유진VS태영’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기태영이 재래시장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6월 18일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유진, 기태영 부부가 망원시장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진은 "이런 시장 진짜 오랜만에 오는 것 같다. 옛날에 수산시장 다니면서 해산물 먹고 그랬던 거 기억 나는데 최근에는 진짜 없었던 것 같다"며 재래시장 투어를 앞두고 기대를 표했다.

"저희가 기획한 게, 두 분이 데이트 할 시간이 없다고 해서 매달 한 번씩 강제 데이트를 하자 했다"는 제작진의 말에는 "강제 데이트 말이 조금 부정적인데 그래도 좋다"고 반응했다.

재래시장을 둘러보던 기태영은 "이제는 시장에 키오스크가 있네. 현금만 들고 다니는 것도 불편할 수 있는데 훨씬 편하겠다"며 옛날과 달라진 풍경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개인적으로 이런 얘기 해도 될 지 모르겠네"라고 운을 떼면 "재래시장이 주차장만 잘 해결되면 사실은 더 많이 이용할 것 같았다. 왜냐하면 주차가 힘드니까"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