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벗은 ‘로스트아크 모바일’, 원작의 감성 AI와 편의 기능으로 더 쉽고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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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의 신작 MMORPG '로스트아크 모바일'이 베일을 벗었다.
원작 '로스트아크'의 감성을 모바일 플랫폼에 고스란히 재현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19일 스마일게이트 알피지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로스트아크 모바일'의 체험 행사 '비전 프리뷰: 플레이'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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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스마일게이트 알피지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로스트아크 모바일’의 체험 행사 ‘비전 프리뷰: 플레이’를 개최했다. 19일과 20일 양일간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로스트아크 모바일’의 핵심 콘텐츠인 ‘카오스 브레이크’, ‘가디언 토벌 경쟁전’, ‘군단장 레이드’, ‘마이룸’, ‘어비스 던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다.

직접 체험한 콘텐츠는 ‘카오스 브레이크’, ‘어비스 던전: 크라잉스톰’, ‘마이룸’이다. 이중 ‘카오스 브레이크’는 뱀파이어 서바이버즈가 연상되는 로그라이크 느낌이 나는 콘텐츠였다. 밀려오는 몬스터들과 전투를 벌이며 단계를 넘을 때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강화할 수 있었다. 또 ‘어비스 던전’에서는 4명이 힘을 합쳐 몬스터들과의 전투를 즐길 수 있었다. 구간별로 여러 몬스터들을 물리치고 보스와의 대결에서는 다양한 패턴을 살피며 공략하는 수동 조작의 재미를 선사했다. 자동 기능도 지원해 초심자도 보다 쉽게 플레이 가능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행사 이후 10월을 목표로 비공개 테스트도 진행해 이용자 의견을 수집하고 완성도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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