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李대통령-여야 당연히 만나야…시기 조율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이 이재명 대통령의 여야 원내 지도부 회동 계획과 관련해 "시기가 조율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9일 기자들과 만나 "여야는 당연히 만나야 하는 과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전 정부와 달리 시기가 조율되고 나면 만나는 것은 문제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오찬 시기와 관련해 이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할 경우 그 이후가 될 것이라고 내다본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이 이재명 대통령의 여야 원내 지도부 회동 계획과 관련해 "시기가 조율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9일 기자들과 만나 "여야는 당연히 만나야 하는 과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전 정부와 달리 시기가 조율되고 나면 만나는 것은 문제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지난 17일 국회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을 접견한 뒤 "대통령께서 여야 정치 회복을 위해 여야 원내대표를 오찬으로 초청하셨다"고 언급했다.
민주당은 오찬 시기와 관련해 이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할 경우 그 이후가 될 것이라고 내다본 바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기는 기본 연봉이 2억"…한국 떠난 이유 들어보니
- "1000만원이 6000만원 됐다"…불기둥에 개미들 '환호' [종목+]
- 아이유·리사도 쓴다…전세계 0.001% VVIP 노린 '비밀병기'
- "카카오 이제 '밉상 주식' 아닙니다"…하루 만에 무슨 일이
- "휴일에 입을 옷이 없어요"…커뮤니티에 글 올렸더니 [트렌드+]
- [단독] 한국인 출장길, 美 공항서 줄줄이 막혔다…기업들 '초비상'
- 조상님 덕에 인생 역전…'하루아침에 강남 땅부자 됐습니다'
- "여기 진짜 대한민국 맞나"…출근길 포착된 장면 '경악' [현장+]
- 암 환자 몸에 '이것' 넣었더니…한국서 '놀라운 결과' 나왔다 [건강!톡]
- 국민연금 月 200만원씩 받고 있는데…비명 터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