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李대통령-여야 당연히 만나야…시기 조율될 것"

신현보 2025. 6. 1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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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이재명 대통령의 여야 원내 지도부 회동 계획과 관련해 "시기가 조율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9일 기자들과 만나 "여야는 당연히 만나야 하는 과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전 정부와 달리 시기가 조율되고 나면 만나는 것은 문제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오찬 시기와 관련해 이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할 경우 그 이후가 될 것이라고 내다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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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대통령실이 이재명 대통령의 여야 원내 지도부 회동 계획과 관련해 "시기가 조율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9일 기자들과 만나 "여야는 당연히 만나야 하는 과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전 정부와 달리 시기가 조율되고 나면 만나는 것은 문제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지난 17일 국회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을 접견한 뒤 "대통령께서 여야 정치 회복을 위해 여야 원내대표를 오찬으로 초청하셨다"고 언급했다.

민주당은 오찬 시기와 관련해 이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할 경우 그 이후가 될 것이라고 내다본 바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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