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 여름철 집중호우 등 안전사고 예방 총력

이환규 기자 2025. 6. 19. 1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군산경찰서(서장 김현익)는 19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홍수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들의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을 직접 찾은 김현익 서장은 "자연재해 및 재난으로부터 인명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인 만큼 취약지역에 대한 112연계순찰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재난대응체계를 갖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 등 추진
김현익 군산경찰서장이 재해복구 현장을 찾아 피해 예방 및 점검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군산경찰

군산경찰서(서장 김현익)는 19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홍수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들의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상청 등에 따르면 올 여름철은 대기 불안정 및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으며, 강수량이 평년과 유사하거나 많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군산경찰은 사전점검을 통해 취약요소를 파악하는 한편 미비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상습침수도로인 나운동 옛 보건소 사거리와 산사태 피해지역인 나운동 월명산 급경사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성산면 일대를 중심으로 재해복구 상황 및 피해예방 활동을 점검했다.

현장을 직접 찾은 김현익 서장은 “자연재해 및 재난으로부터 인명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인 만큼 취약지역에 대한 112연계순찰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재난대응체계를 갖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