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나는 반딧불’ 멜론 TOP100 장기 흥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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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가람이 '나는 반딧불'로 멜론 TOP100 차트에서 장기 흥행 기록을 세웠다.
19일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은 멜론 TOP100 차트에서 33주 연속으로 차트인을 기록했다.
33주 연속 멜론 TOP100 차트인을 달성한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은 작년 멜론 TOP100 차트에 91위로(10월 29일 오전 8시 기준) 첫 진입, 올해 1위를 기록(3월 30일 오후 11시 기준)하며 국민 위로송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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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가람이 ‘나는 반딧불’로 멜론 TOP100 차트에서 장기 흥행 기록을 세웠다.
19일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은 멜론 TOP100 차트에서 33주 연속으로 차트인을 기록했다.
33주 연속 멜론 TOP100 차트인을 달성한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은 작년 멜론 TOP100 차트에 91위로(10월 29일 오전 8시 기준) 첫 진입, 올해 1위를 기록(3월 30일 오후 11시 기준)하며 국민 위로송으로 자리매김했다.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이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범진의 ‘인사’,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 안예은의 ‘문어의 꿈’ 등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히트곡들을 선보이며 음원 강자들을 배출해왔다.
범진, 황가람으로 음원강자 라인업을 완성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최종 TOP5에 올랐던 가수 이병찬과 전속계약을 체결, 음악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및 아티스트들이 또 어떠한 명곡을 탄생시킬지 주목된다.
한편, 황가람이 소속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범진, 치타, 박혜경, V.O.S 김경록, 이병찬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소속, 매니지먼트는 물론 공연과 콘텐츠 기획 등 다방면에서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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