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국정원장 후보자 “자주파도 동맹파도 아냐…실익 따라왔다” [지금뉴스]

김세정 2025. 6. 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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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열린 국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이종석 후보자는 '박지원 의원이 자주파라고 하던데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의 질의에 "자주파도 동맹파도 아닌 실익에 따라왔다"고 말했습니다.

'자주'가 무슨 뜻이냐는 질문에는 "한 나라가 나름대로 주권국가로 당당하게 사는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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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기자 (mabel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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