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물가대책TF' 구성···위원장에 3선 유동수

도혜원 기자 2025. 6. 19. 1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19일 민생물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물가대책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정책조정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조만간 TF 출범식을 할 예정이고, TF에 원내와 정책위도 포함해서 물가 대책에 대한 당의 의지를 끌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위원장은 3선의 유동수 의원이 맡는다.

민주당은 향후 당정 협의를 통해 국민이 민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물가 대책을 신속히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이 3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28회 서경 금융전략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조태형 기자
[서울경제]

더불어민주당이 19일 민생물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물가대책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정책조정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조만간 TF 출범식을 할 예정이고, TF에 원내와 정책위도 포함해서 물가 대책에 대한 당의 의지를 끌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위원장은 3선의 유동수 의원이 맡는다.

민주당은 향후 당정 협의를 통해 국민이 민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물가 대책을 신속히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도혜원 기자 dohye1@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