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새 정부 국정기조와 발맞춰 '함께장터' 활성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전주시는 새 정부의 국정 기조인 회복·성장·행복에 발맞춰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전주함께장터' 프로젝트에 집중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속 가능한 경제공동체의 첫걸음으로 지난 3월부터 기업과 시민, 공공기관,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전주함께장터'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yonhap/20250619110218206jmvu.jpg)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새 정부의 국정 기조인 회복·성장·행복에 발맞춰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전주함께장터' 프로젝트에 집중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속 가능한 경제공동체의 첫걸음으로 지난 3월부터 기업과 시민, 공공기관,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전주함께장터'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석 달간 26개 기업과 단체, 기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7천여만원 상당의 기부와 소비가 이뤄졌다.
시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취약 노동자에 대한 응원과 지원이란 '세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목표를 세웠다.
오는 7월 종교단체들의 기부활동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비롯해 9월에는 '한가위 맞이 함께 더 큰 장터'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9월부터는 노동자 복지향상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산단 노동자 아침 식사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임숙희 시 경제산업국장은 "전주함께장터가 시민, 소상공인, 기업, 노동자들이 서로를 응원하는 실천적 연대 운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이러한 흐름을 통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장기적인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3·1절 앞두고 '유관순 방귀' 영상 공분…AI 역사재현의 양면 | 연합뉴스
- 유통가 오너 배당금 보니…신동빈 297억원·정용진 199억원 | 연합뉴스
- [샷!] 나는 수학을 포기하고 싶다 | 연합뉴스
- 옥택연, 4월 24일 오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 | 연합뉴스
- 서울 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해 2명 부상…약물운전 정황(종합) | 연합뉴스
- 민희진 "뉴진스 위해 풋옵션 256억 포기, 하이브도 소송 멈추라" | 연합뉴스
- 빌 게이츠, 러시아 여성들과 외도 인정…"핵물리학자도 있었다" | 연합뉴스
- 팔로워 45배 치솟은 '모텔 연쇄살인범' SNS 비공개 전환(종합) | 연합뉴스
- 중국 AI, 반복 명령하자 욕설…텐센트 "모델 이상 출력" 사과 | 연합뉴스
- 중국 누리꾼,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 훔쳤다" 주장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