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대통령 주치의에 박상민 서울대병원 교수 위촉
임재섭 2025. 6. 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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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양방 주치의로 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를 위촉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울 용산 브 리핑룸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실은 대통령 주치의가 박정희 정권 재임시절부터 '무보수 명예직'이라고 설명했다.
현재는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함께 서울대 의과학과 건강시스템 데이터사이언스 랩 책임교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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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양방 주치의로 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를 위촉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울 용산 브 리핑룸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실은 대통령 주치의가 박정희 정권 재임시절부터 '무보수 명예직'이라고 설명했다.
1975년생인 박 교수는 충남 서천 출신으로, 서울과학고와 서울대 의대 졸업했다. 서울대 병원에서 건강증진센터장,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연구기획단장, 국립암센터 삶의질향상연구과장 등을 맡았다. 현재는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함께 서울대 의과학과 건강시스템 데이터사이언스 랩 책임교수를 맡고 있다.임재섭기자 yj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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