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이 음악 예능 '라이브 와이어'를 만든 이유

김종은 2025. 6. 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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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선 PD가 '라이브 와이어'를 선보이게 된 계기를 들려줬다.

신 PD는 '라이브 와이어'를 선보이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최근 음악을 소비하는 방식이 듣는 것뿐 아니라 라이브 퍼포먼스 위주의 보는 문화로 발전되고 있는 것 같다. 또 과거의 라이브 클립들이 현재 디지털 플랫폼에서 재생산되는 현상을 보면서, 또 공연장에 찾아가 음악을 소비하는 걸 보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공연을 사랑해 주시는구나 싶었다. 그렇기에 이런 시대적, 문화적 흐름에 맞춰 다시 음악 프로그램을 재탄생 시키는 게 좋을 것 같다 판단하게 됐고, 요즘 시대에 맞게 재미와 진정성을 담아 프로그램을 만들어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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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선 PD가 '라이브 와이어'를 선보이게 된 계기를 들려줬다.

iMBC 연예뉴스 사진


Mnet 새 예능프로그램 '라이브 와이어(LIVE WIRE)' 기자간담회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신유선 PD를 비롯해 정재형과 코드쿤스트가 참여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진행은 김윤하 음악평론가가 맡았다.

'라이브 와이어'는 단순한 무대를 넘어 '음악'을 매개로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관객과 관객, 그리고 무대와 시청자를 연결하는 신개념 음악 예능 'A-Live' '사운드플렉스' '윤도현의 MUST' 등 기존 Mnet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의 명맥을 잇는 동시에 오프라인에서 '직접 듣고 보고 느끼는' 생생한 공연 경험의 가치를 되새기는 음악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이런 가치와 무대의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제작진과 하우스 밴드 또한 역대급으로 구성됐다는 후문. '엠카운트다운' '케이콘' '마마 어워즈' 등을 연출한 베테랑 PD 신유선이 지휘봉을 잡아 음악 프로그램의 정수를 보여줄 계획이다.

신 PD는 '라이브 와이어'를 선보이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최근 음악을 소비하는 방식이 듣는 것뿐 아니라 라이브 퍼포먼스 위주의 보는 문화로 발전되고 있는 것 같다. 또 과거의 라이브 클립들이 현재 디지털 플랫폼에서 재생산되는 현상을 보면서, 또 공연장에 찾아가 음악을 소비하는 걸 보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공연을 사랑해 주시는구나 싶었다. 그렇기에 이런 시대적, 문화적 흐름에 맞춰 다시 음악 프로그램을 재탄생 시키는 게 좋을 것 같다 판단하게 됐고, 요즘 시대에 맞게 재미와 진정성을 담아 프로그램을 만들어봤다"라고 말했다.

한편 '라이브 와이어'는 오는 20일 금요일 저녁 7시 Mnet과 tvN에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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