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천·만년교 일대 ‘장마철 조기 경보체계’ 운영
정재훈 2025. 6. 19. 10:59
[KBS 대전]대전시는 대동천과 만년교 인근 상습 침수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장마철 대비 재난 조기 경보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집중호우로 만년교가 침수되면 월평1동과 어은동, 온천1동 등에서 경보사이렌을 통한 음성 경보가 이뤄지며, 대동천이 범람할 경우 대동과 신인동 2곳에서 경보가 발령됩니다.
대전시는 집중호우 재난경보가 발령될 경우 천변 인근 거주민들은 안내에 따라 신속히 대피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정재훈 기자 (jjh11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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